커뮤니티 컬리지 - 성공적인 컬리지 유학을 위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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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리지에서 요구하는 토플 점수가 있는 사람은 어학연수 없이 바로 컬리지로 바로 입학하라. 컬리지에 입학하더라도 작문, 회화, 독해, 문법 등 영어 TEST 보게 되며 그 결과에 따라 ESL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어학연수로 인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만약 컬리지로 입학하기전 3~4개월 의 시간이 있다면 아무때나 입학 가능한 사설어학원을 이용하여 어학연수를 한다면 보다 빠르게 컬리지에 적응할 수 있다. 이럴때는 어학연수 학교의 입학허가서로 비자를 신청해야 한다.
- 미국에서 토플을 준비한다고 하더라도 한국에서 토플 학원을 2개월 정도는 다녀봐라. 영어수준이 낮은데 토플 학원을 다니는 것이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으나 토플시험을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좋을지를 알고서 영어 연수를 시작 한다면 토플 점수를 빨리 얻는데 도움이 될 수 있고 토플시험에 대해 알고 나면 수업후 남는 시간 혼자 토플을 공부할 수도 있다. 참고로 학교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토플이 선택과목으로 있는 어학연수 프로그램은 고급레벨이 되어야 토플을 수강할 수 있다. 그리고 어학연수과정 보다는 컬리지에서 영어를 배우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그래서 영어공부를 목적으로 일부러 연수기간을 오래 잡지 말자.
- 원하는 토플 점수를 받은 후 남은 어학연수 기간은 회화와 작문 중심으로 공부를 해라. 컬리지 진학을 목적으로 한 어학연수의 일차적 목표는 학교에서 요구하는 토플점수 를 얻는 것과 영어 기초 실력 향상에 있다. 토플 점수를 받게 되면 많은 유학생들이 어려움을 겪게 되는 영어회화와 작문을 중 심으로 준비하자. 무료 어덜트 스쿨을 병행하거나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도 영어회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 컬리지 1학년은 영어 실력이 낮더라도 수강하는데 지장이 없는 학과를 먼저 선택, 수강하라. 컬리지에 입학 하는 유학생들의 대부분은 4년제 편입을 목적으로 컬리지에 입학하는 데 편입에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은 학점관리이다. 학점을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영어 실력에 맞게 수강 계획을 세우자.
- 학점 잘 주는 교수를 찾아라. ESL과정도 잘 가르치기로 소문난 교수가 있다. 유학생들에게 묻던지 그럴 수 없다면 교수 이름중 외국이름이 아닌 미국 이름의 교수를 택하면 무난하다. 그리고 인기 있고 학점 잘 주는 교수일수록 수강생들이 많은 것은 한국의 대학과 다르지 않다.
- 편입시 이수 요구 과목과 학점을 잘 따져서 수강하자. 많은 학점을 이수한다고 해서 좋은 것이 아니다. 편입가능한 이수학점이 있다. 편입 하고자 하는 4년제 대학에서 요구하는 필수 이수 학과 수강 계획을 세우자. 만약 전공할 학과를 정하지 못했다면 어느 학과를 전공으 로 하든지 공통적으로 요구하는 과목을 먼저 수강하자.
- 연수후 컬리지를 입학할 것이라면 한국에서 유학준비시 들어갈 컬리지를 확정시킬 필요는 없다. 한국에서 얻는 정보보다 미국에 직접 와서 얻는 정보가 더 정확하고 직접 눈으로 보 고 확인하는 것보다 더 좋을 수 없다.
- 컬리지는 주마다 수업료에 차이가 있다. 유학 계획을 세울 때 어떤 컬리지로 갈 것이가는 아니더라도 어느 주로 갈 것인가를 결정할 필요는 있다. 그렇다고 어학연수를 꼭 가고자 하는 컬리지가 있는 주에 꼭 갈 필요는 없다.
- 컬리지 지원은 복수로 할 필요가 없다. 컬리지 입학지원자에게 거의 100% 입학허가서가 나온다. 그러나 어떤 컬리지로 갈지 결정을 못했다면 가고 싶은 컬리지를 복수로 지원하여 입학할 컬리지를 선정할 시간적 여유를 가질 수는 있다.
- 컬리지와 4년제 대학간 편입프로그램의 연계성을 확인해라. 컬리지와 4년제 대학 편입 프로그램이 연계되어 있을 수 있다. 편입하고자 하는 대학에서 편입시 필요한 이수과목이 잘 개설된 컬리지가 있고 편입 프로그램 연계로 학점이 낮더라도 받아주는 4년제 있어 컬리지에 따라 편입이 상대적으로 쉬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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