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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은 이태리 제품이지만 미국, 한국에서의 인기는 대단합니다. 디젤 청바지를 처음 접하게 되면 복잡한 제품 종류들로 혼란스러움을 느낌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내용만 알면 쉽게 제품들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디젤 제품명 다음에 오는 숫자와 알파벳등은 워싱(칼라)입니다. Made in Italy 디젤의 제품들은 손으로 직접 워싱을 해서 칼라를 창조하고 있습니다. 디젤의 제품들은 자탄, 자프, 쉐이져, 오니조, 무릭스, 코파, 레반, 레멘, 티멘, 슬래머, 바이커, 야릭 등등이 있으며 각 제품들의 특징과 칼라를 간단히 소개해드리겟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디젤 제품들중에서 명품으로 꼽히고 있는 제품들중에서 요즘 생산이 단절된 제품이 많습니다만 아직도 꾸준히 인기를 모으고 잇습니다. 1. 자탄(Zathan) 디젤청바지 대표 모델로 일컬어 지고 있습니다. 슬림한 부츠컷. 대표적 워싱으로는 772, 71J, 764, 82n 등 772는 자탄 워싱중 가장 인기있고 무난한 워싱으로 디젤 입문용으로 좋습니다. 중청에 디스가 살짝 들어가있습니다. 71J는 멋진 워싱입니다. 764는 진청에 진흙워싱이 되있어서 탁한 색깔이 납니다. 82n은 일명 판타스틱4라고 불리는 워싱(82m, 82n, 70m, 70l)중의 하나입니다. 워싱이 많이 강하며 붉은빛이 살짝 돕니다. 2. 자프(Zaf) 자탄보다 허벅지가 널널하고 플레어도 큰 바지입니다. 자프의 워싱은 대표적으로 796이 있죠. 백포켓이 아주 멋있습니다. 3.레멘(Lemmen) 스트레이트핏으로 밑에서 아주 살짝 플레어가 넓어지기는 하지만 거의 일자나 마찬가지입니다. 워싱은 784가 인기있습니다. 784는 중진청 정도의 색상에 진흙워싱이 되어있습니다. 4. 레반(Levan) 레반은 레멘보다 살짝 루즈하고 밑단은 더 좁은 모델입니다. 레반도 764 워싱이 인기있습니다. 5. 티멘(Timmen) 슬림한 일자핏이고 대표적 워싱으로는 88s가 있습니다. 6. 슬래머(Slammer) 티멘과 비슷한 핏으로 티멘보다 밑위가 짧고 밑단도 좁습니다만 허벅지는 티멘이 더 좁습니다. 슬래머는 61e가 인기가 많습니다. 61e는 진한 연청(?) 정도의 색깔에 백포켓이 특이한 바지입니다. 7. 코파(Koffha) 자프랑 핏이 비슷하지만 밑단 넓어지는게 자프보다 더 밑에서 시작됩니다 8. 바이커 2006년에 출시되어 지금 레멘 후속씨리즈로 바이커시리즈가 있습니다. 바이커는 디젤의 대표적인 슬림스트핏입니다. 디젤의 남성적 라인은 바이커가 가장 잘 표현해 주기도 합니다. 바이커는 참고로 허벅지 라인이 많이 타이트 합니다. 진한색상으로는 8jm이 워싱이 강하긴 하지만 개성이 있습니다. Zathan 슬림 부츠컷 이며 허벅지 압박이 심함 밑위가 매우짧음 Zaf Zathan 보다는 비교적 전체적으로 여유있는 부츠컷 Shazor 부츠컷 자탄보다는 허벅지가 좀 여유있으며 플레어는 자탄보다 심하며 자프보다는 덜함 트루처럼 트위스트 라인이 들어 가 있음.. Lemmen 스트레이트 레반과 유사하나 부분 부분 살짝 틀림.. Levan-(straight) Lemmen과 비슷한 일자핏 끝에서 1-2cm살짝 줄어든다. Koffha-(boot cut) 자프와 유사한듯 하나 밑위가 약간더 짧고 플레어는 덜 심함 Lugger, Onijo,Zavor- 06 s/s 신상품, 세미스트레이트 Farco 극악의 짧은 밑위에 슬림한 세미스타일 Yarik farco와 비슷하게 짧은 밑위에 세미스타일 Bethow - 비인기모델 허벅지는 전체적으로 여유있음 Murix - 전체적으로 여유있고 골반에 완전 내려 입는 스타일, 허리가 크게 나왔기 때문에 보통 자프보다 한치수 다운 시켜서 입으면 됨 스트레이트 Bumix - 레귤러 스트레이트핏 십자 스티치 뒷부분에 덧댐이 있음. 백포켓이 럼범과 비슷함. 밑단이 길다 Lumbum - 배기 스트레이트 핏. 밑단에 덧댐천이 있어 끌림으로 인한 밑단 손상 방지. Tohnee - 루즈핏.. 정보부족. Kuratt - 넉넉한 밑위와 여유있는 허벅, 한국에서는 그다지 인기 없음 Tyel - 루즈 부츠컷. 다른 모델 들과 달리 무릎 부분에서 조금만 줄어든다. 플레어는 자프와 비슷 인기제품을 스타일로 보면 디젤은 핏하게 입는게 정석입니다. 그리고 요즘 인기있는 제품은 거의 대부분 부츠컷(빈티지) 스타일이나, 스키니스타일 일자바지가 많습니다. 자탄,자프 부츠컷이 많이 판매되고 있지만, 자티니와 바이커등 잘 찾아보면 일자바지로도 판매가 많이 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부츠컷이라해도 나팔바지마냥 무릎아래서부터 바깥쪽으로 많이 전개되는제품들이 아니라서 요란스럽지 않게 다리를 길어보이게 하는 효과를 나타내는것 같은데요. 디젤은 핏이 되게 입는것이 멋쩍기는 하지만 루즈하게 하셔도 무난하게 멋을 살릴수 있습니다. 부츠컷이 아닌 제품인 스트레이트핏 제품은 레반이나 레멘이 있는데 구형제품이고 핏이 약간 넉넉합니다. 2006년에 출시되어 지금 레멘 후속씨리즈로 바이커시리즈가 있습니다. 타이트한 일자핏입니다. (초창기 리바이스 501수준이며 요즘 501는 좀 넉넉하게 나오고 있는 경향입니다) 요즘은 부츠컷보다는 슬림스트가 유행인데 야릭이나 바이커 사파도 슬래머정도가있겠네요 미국에선 바이커등의 인기도 자탄 못지 않지만 한국내에선 대부분 자탄이나 자프가 대세입니다 자탄 772 디젤 최고의 인기제품 자탄 764 디젤 최고의 인기제품 자탄 71j 08 시즌 최고인기 자탄 71s 07 겨울 대히트 모델 워싱(칼라)별로 보면 71J 워싱 씨리즈. 바이커 71j 사파도71J 디젤에서 한국사람들이 즐겨입는 붓컷으로는 자탄(Zathan)과 재작년부터 출시된 자티니(Zatiny) 가 있는데..둘은 이름도 비슷할 뿐더러 형제라고 보시면 됩니다....밑단 넓이의 미세한 차이를 빼고는 꼭 닮은 쌍둥이라고 보셔도 무리가 없을겁니다. 이들 형제 모델들은 허벅지 압박이 따르는 슬림 붓컷으로 핏이 너무나 괜찮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허벅지 사정을 생각않고 입었다가 좌절을 하곤 하는 모델입니다.... 그래서 이들 붓컷의 핏을 고스란히 가지면서 허벅지가 어느정도 여유있는 모델로 코파(Koffha)가 있습니다. 이제품은 핏이 좋습니다. 다리만 좀 길고 운동한 근육이 붙어있는 분한테는 자탄보다 코파가 더 잘어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리고 이보다 조금 더(거의 차이는 없지만) 허벅지가 여유있는 제품으로 쉐이져(Shazor)가 있습니다. 디젤을 처음 사시는 거라면 우선 자탄 추천입니다. 자탄은 디젤을 만든 청바지라고도 할수 있는 청바지 모델입니다. 짧은 밑위와 슬림한 다리 라인 부츠컷 이 가미댄 다리가 완전 길어보이는 청바지입니다. 색깔은 모델마다 워싱넘버가 있으니 색을 알아서 고르시면 댑니다. 자탄이 싫으시다면 쉐이저나 자프를 추천해드립니다. 이것들 역시 슬림한 라인을 자랑하는 모델들입니다. Zathan 60F Zathan 71S 이 두 모델이 가장 슬림하고 약간 진한색 모델입니다. 자탄은 허벅지에 압박이 가면서 붓컷이며 자프는 허벅지에 압박없이 가는 붓컷입니다 레반과 레멘은 일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프는 자탄보다 플레어(바지 밑단 넓어지는 정도)가 크고 허벅지도 널널합니다 허벅지 두꺼우시면 자프를 추천합니다. 그래도 자탄 입고싶으시면 한두사이즈 크게가길 권장합니다 너무 크게가시면 허벅지는 맞는데 삼각포스가생기는 안습현상이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플레어가 부담스러워서 자프를 싫어하시는분도 계시니 선택은 자유입니다. 자탄이 입고싶으신데 진청이 좋으시다면 772워싱외에 또 찾아보면 진청 자탄이 있을껍니다 디젤청바지에서 랜덤적인 바지를 빼면 디젤의 매력이 없어지는 겁니다. 디젤을 프리미엄 청바지라고 하는 이유가 바로 전부 수공으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디젤매장가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똑같은 모델이라도 바지가 전부 조금씩 틀립니다. 기계로 만든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랜덤인것은 당연한 것이죠. 만약 님께서 랜덤으로 선택하는 것이 싫으시다면 생지데님을 사시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생지는 위싱을 전혀하지 않은 제품이기 때문에 전부 똑같습니다. 위싱작업을 안했기때문에 가격도 그만큼 저렴하고요. 디젤 이번시즌 모델중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모델은 사파도인데 전통적인 바이커도 괜찮고 슬래머도 이쁩니다. 생지모델은 슬래머가 제일 이쁜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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